'정말로 사람에게 필요한 로봇은 무엇일까?' 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발하는 동료가 있어요! 조금 더 사람에 집중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 여러 나라를 넘나들며 고민을 하는 김찬영 수석님의 하루일과를 함께 살펴봐요!
🌐시차를 넘나드는 글로벌 저널링 (09:00 ~ 10:30)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글로벌 파트너들과 사용자들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해요. 해외 개발팀과는 시차가 있다 보니 밤사이 흥미로운 질문과 피드백이 가득 쌓여있곤 합니다.가끔은 깊이 있는 기술적 질문이 들어와 R&D 부서와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논의하기도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혼자서는 알지 못했던 깊은 기술적 지식을 배우고 흡수할 때마다 엔지니어로서 짜릿한 성장의 재미를 느낍니다.
🛠 제한 없는 도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10:30 ~ 12:00)우리 팀의 미션은 기존 솔루션의 한계를 깨고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거예요. 제약 조건에 부딪힐 때마다 이를 극복할 신기술을 리서치하고, 필요한 최첨단 장비를 직접 검토해 도입(구매)하는 것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합니다. 때로는 거대하고 묵직한 장비들을 다루기도 하는데요, 팀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언제나 꼼꼼하게 안전 수칙을 챙기며 스마트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 1시간부터 4시간까지, 밀도 높은 끝장 협업 (13:00 ~ 15:00)
세상에 없던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만드는 일, 결코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1시간짜리 가벼운 싱크(Sync) 회의부터, 길게는 4시간 동안 이어지는 심도 있는 아이디어 배틀을 펼치기도 해요. 회의가 끝나면 곧바로 실험실로 달려가 온종일 협업을 이어가기 때문에, 든든한 '체력'은 우리 팀 엔지니어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랍니다.
🧪 데이터로 증명하는 솔루션 테스트 (15:00 ~ 17:00)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면 R&D 연구원분들과 함께 본격적인 검증(Test)에 돌입합니다. 낯선 프로그램과 최신 장비를 다루기 때문에, 협업 전에 미리 기술을 스터디하고 역량을 키우는 자기개발은 필수예요. 실험 현장에서는 철저하게 안전을 통제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핵심 데이터를 수집해 보고서에 담아 실제 솔루션 고도화에 반영합니다.
🚗 '따로 또 같이' 외롭지 않은 성장의 여정 (17:00 ~ 퇴근) 솔루션 엔지니어의 특성상 고객사 미팅이나 협력사 장비 검수를 위한 출장·외근이 잦은 편이에요. 낯선 현장에 혼자 있으면 불안하거나 외로울 법도 하지만, 우리 팀은 든든한 팀원들과 '러닝 메이트'가 되어 언제나 함께 움직입니다.현장에서 동료들과 머리를 맞대면 혼자선 생각지 못한 기발한 해결책이 튀어나오곤 해요. 함께 현장을 누비며 서로의 노하우를 배우는 과정, 이것이 바로 우리 팀이 일하는 방식이자 지치지 않고 성장하는 비결입니다.